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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파이브 장해영, 암 투병 중 사망…향년 4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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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희 기자 py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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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파이브 메인 보컬 장해영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45세.

 

파이브 장해영. 파이브 앨범 '땡큐' 발매 당시 표지사진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해영은 지난 6일 오랜 암 투병 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브 멤버 김현수는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해영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을 올리며 “잘 가라,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면 다시 노래하자”라는 글을 올려 고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고인은 지난 1997년 그룹 키드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2002년에는 4인조 보이그룹 파이브로 재데뷔 해 ‘걸’, ‘반지’, ‘아임 쏘리’, ‘알면서도’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2004년 이후 장해영은 멤버들의 군 복무로 인해 1인 체재로 재편된 파이브로 활동했고, 2009년에는 싱글 ‘못생겨서 미안해요’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2016년 파이브 멤버들과 JTBC 예능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로부터 9년여 만에 전해진 갑작스러운 부고에 팬들과 동료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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