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 황장산에서 산행 중 바위에 깔려 고립됐던 6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29분쯤 문경시 동로면 적성리 황장산에서 60대 A씨가 “돌에 허리와 다리가 깔려서 움직이지 못하겠다”고 신고한 후 연락이 끊겼다.
관계 당국은 인력 29명, 장비 11대를 투입해 수색한 결과 같은 날 오후 3시45분쯤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낙석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94.jpg
)
![[기자가만난세상] 노동신문 ‘혈세 논쟁’을 끝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인생의 작용과 반작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고단한 삶을 품은 풍경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08.jpg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300/20260402520703.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