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김현대 한겨레 전 사장 별세

입력 :
박세준 기자 3jun@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한겨레신문 창간 멤버로 입사해 30년 넘게 언론인으로 활동한 김현대 전 한겨레신문사 사장이 별세했다. 향년 65세.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은 4일 오전 8시30분이다.


오피니언

포토

카리나, 패딩 패션으로 드러낸 핫한 몸매
  • 카리나, 패딩 패션으로 드러낸 핫한 몸매
  • 안은진, 드레스 입고 뽐낸 청순미
  • 수지 '눈부신 미모'
  • 레드벨벳 웬디 '상큼 발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