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신영이 또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장신영은 3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한 장신영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장신영의 단아한 미소와 웨딩 드레스의 화려한 장식이 어우러졌다. 그는 두 아들을 둔 엄마임에도 웨딩드레스가 잘 어울린다.
장신영은 2007년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첫 아들을 얻었다.
이후 지난 2018년 강경준과 재혼하고 이듬해 둘째 아들을 안았다.
강경준은 이후 상간남으로 지목돼 소송에 휘말리는 등 사생활 논란에 휘말렸다.
장신영은 그럼에도 작년 강경준의 '불륜 논란'을 용서했다.
이후 장신영은 지난 3월 KBS 2TV 요리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로 방송에 복귀했다. 지난 6월 첫 방송된 MBC TV 일일극 '태양을 삼킨 여자'로 연기도 재개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후변화 청구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128/202609035206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르헨 고원서 마주한 ‘자원보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56.jpg
)
![[세계와우리] 전작권 환수 후 ‘더 큰 책임’ 따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배워야 할 태국 女배구 시스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19052.jpg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300/202609035071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