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의 중학교 학생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29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전날 포항 한 중학교 학생 119명이 복통과 설사 증세를 보였다.
시는 이들 중 증세가 심한 학생을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를 한 결과 식중독균은 발견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환경 검체와 인체 검체를 채취해 보건당국에 역학조사를 의뢰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3당 합당’ 도화선 된 정기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9722.jpg
)
![[기자가만난세상] ‘경기형 과학고’ 시험대에 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세계와우리] 한·미 양자기술 협력 서두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월드컵 열기가 식은 진짜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545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