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C인삼공사는 ‘건강한 상생’을 핵심가치로 삼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협력 속에서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KGC인삼공사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에 회사 출연금을 더해 운영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의 ‘정관장 펀드’제도를 2011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직원들이 모은 동일한 금액을 회사가 일대일로 매칭해 기부금은 두 배로 불어난다. KGC인삼공사는 이 방식을 도입해 만든 ‘정관장 펀드’를 다양한 나눔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소외계층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주요 지원 대상으로는 백혈병아동 수술비, 아동 치과치료비, 장애인 신장수술비, 독거 어르신 보청기 구입 등이다. 네이버 ‘해피빈 더블기부’ 방식을 도입해 소비자도 다양한 기부활동에 함께 참여가 가능하도록 했다.
정관장은 정관장 펀드에 네이버 해피빈 기부를 더한 금액을 재원으로 활용해 매년 설과 추석 명절 시즌마다 ‘효배달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2021년 시작돼 올해로 9회째를 맞은 ‘효배달 캠페인’은 홀로 어르신들에게 건강용품과 명절음식 등으로 구성된 효도패키지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9000여명의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았다.
또한 KGC인삼공사는 2021년부터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후원 문화 확산을 위해 독립유공자 및 직계후손 등에게 정관장 제품을 후원하고 있다. 정관장의 남성 건강 전문 브랜드 ‘알엑스진’은 지난 8월15일부터 8월24일까지 10일간 광복 80주년을 맞아 ‘8·15 기념 정관장 홍삼오일 보훈 감사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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