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어 유통 전문 기업 타이어뱅크는 25일 ‘빅세일 페스타’가 고물가 속 경제적 부담 덜기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빅세일 페스타’는 지난해 기준 전국 매장 500호점을 돌파한 타이어뱅크가 준비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이다.
타이어 3+1 할인과 추첨으로 벤츠·로봇청소기 등을 증정하는 행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타이어 교체 시 보상판매 등으로 고객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기여한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국민을 위한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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