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22일 오후 대전사옥 영상회의실에서 전국 소속장이 모인 가운데 경북 청도 무궁화호 열차 사상 사고와 관련,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긴급 비상경영회의를 열었다.
한문희 전 사장의 면직안이 재가됨에 따라 정정래 코레일 부사장 주재로 진행됐다.
한 전 사장은 이번 사고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국토교통부에 사의를 표명했고, 이날 자로 사표가 수리됐다.
정정래 코레일 부사장은 "작업자 사상사고로 국민께 심려를 끼친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리며, 임직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철도 현장 안전을 다시 확립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기업 출신 부총리의 ‘탈관료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63.jpg
)
![[기자가만난세상] ‘코리아하우스’의 달라진 위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793.jpg
)
![[세계와우리] 서방 제재 4년을 버틴 러의 내구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56.jpg
)
![[기후의 미래] 언론의 ‘에너지 편식’ 괜찮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