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아시아 대표 음악축제가 올해부터 3년에 걸쳐 열린다. 인천관광공사는 중구·㈜롤링홀과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의 성공적인 인천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3개 기관은 3년에 걸친 개최 지원, 이벤트를 통한 시·중구 관광·MICE 홍보, 지역상생 프로그램 추진 등 다각적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행사는 음악 프로그램의 선순환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주민 할인, 상권 참여 확대, 사회공헌 활동 등으로 효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게 골자다.
롤링홀 개관 30주년 기념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이 다음달 13∼14일 이틀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된다. 메인·서브를 포함한 총 5개 스테이지로 운영되며 국내·외 아티스트 70개 팀이 참여한다.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인천 유치로 향후 3년간 약 20만명의 내·외국인이 방문할 전망”이라며 “글로벌 이벤트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지역상생형 프로젝트를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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