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로에서 땅꺼짐(싱크홀)이 발생해 주행 중이던 5톤 청소차량의 뒷바퀴가 도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인천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13분쯤 서구 석남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5톤 청소차량이 싱크홀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싱크홀은 반지름 약 5m, 깊이 2.5m 크기로 파악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서구는 싱크홀 발생 원인 조사와 동시에 복구 작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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