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서부 발리케시르주 도시 슨드르그 일대에 발생한 규모 6.1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에서 주민들이 생존자를 수색하고 있다. 지진이 난 지역은 튀르키예 최대도시 이스탄불에서 불과 200여㎞ 떨어진 지역으로 이스탄불에서도 진동이 관측됐다. 알리 옐리카야 내무장관은 이날 밤늦게 연 기자회견에서 1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했으며 건물 16채가 붕괴했다고 밝혔다. 5만여명이 숨진 2023년 동남부 대지진 이후 튀르키예 일대에 지진이 잦아 불안감이 커지는 중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