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원주 치악산복숭아가 원주시 최초 전국 최고가로 8월 6일 서울 현대백화점에 납품된다고 6일 밝혔다.
치악산 복숭아는 치악산에 둘러싸인 지리적 이점으로 맛과 품질이 우수해 2019년에 전국 최초로 지리적표시제 등록(제63호)되는 등 그 우수성이 입증된 바 있다.
이번에 전국 최고가(일반 수취가격의 2~3배)로 백화점에 납품이 확정되면서 그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에 납품되는 복숭아는 원주백만불복숭아영농조합법인이 고품질 프리미엄 복숭아 생산을 목표로 재배한 것으로 핵가족 시대에 맞게 1.8㎏ 소포장과 친환경 종이박스를 사용하면서 바이어의 눈길을 끌었다.
이중봉지 및 타이벡(반사필름)사용으로 품격을 높여 높은 가격을 받는 데 성공했다.
이병동 대표는 “치악산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기쁘고 다음번에는 홍콩, 싱가포르 수출에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