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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톱 여가수도 오해한 배꼽 성형 의혹 "내 배꼽 제일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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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5-07-31 08:12:20 수정 : 2025-07-31 08:14:17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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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 화면 캡처

 

방송인 현영이 배꼽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선 현영이 배꼽 성형 수술 의심을 받았던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현영은 2006년 촬영한 다이어트 비디오를 공개하며 "당시 몸매가 예쁜 여자 연예인의 배꼽은 다 일자 모양이었다. 그중 내 배꼽이 제일 예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 국내 톱 여가수가 전화로 '배꼽 (성형 수술) 어디서 했느냐'고 묻더라. 그래서 '안 했다'고 했다"고 전했다.

 

'휴가철 폭식 후 대처법'에 대해서도 현영은 "폭식 다음 날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게 핵심"이라며 단식 종료를 알리는 타이머가 울릴 때까지 음식을 먹지 않고 기다렸다.

 

그는 "다이어트할 때 치팅데이는 당근, 다음 날은 채찍"이라며 꾸준한 운동과 따뜻한 차 마시기, 16시간 간헐적 단식 하기, 채소와 단백질 섭취하기 등 비법을 소개했다.

 

이어 "이번에는 제대로 살을 빼볼 거다. 제 다이어트 방법을 검증 후 솔루션을 받아서 한 달 뒤 목표 체중을 달성해 이 자리에서 체중계 위에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영은 공복 상태로 운동 후. 키 172㎝에 몸무게 59.4㎏였다. 현영은 4㎏를 더 감량해 55㎏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가 감량 성공을 하면 축하를 받고 만약 성공을 못하면 100분께 선물을 쏘겠다"며 공약을 걸며 의지를 다졌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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