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29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열린 2025 강남구 진로진학박람회에서 학부모들이 멘토링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29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열린 2025 강남구 진로진학박람회에서 학부모와 아이가 멘토링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9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열린 2025 강남구 진로진학박람회에서 한 학생이 멘토링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9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열린 2025 강남구 진로진학박람회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이 1대1 멘토링을 받고 있다.
29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열린 2025 강남구 진로진학박람회에서 한 학생이 대학 과 점퍼를 골라보고 있다.
29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열린 2025 강남구 진로진학박람회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이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를 듣고 있다.
29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2025 강남구 진로진학박람회가 열렸다.
이 행사는 8대 계열(메디컬, 공학, 자연, 상경, 사회, 인문, 교육, 예체능) 맞춤형 멘토링을 서울 자치구 최초로 마련한 게 특징이다.
1대1 멘토링 전문 플랫폼 '오디바이스'와 연계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경희대, 홍익대 등의 선배 멘토 11명이 사전 신청한 110명의 학생에게 개인별 부스에서 25분간 상담해준다.
아울러 서강대학교 강경진 입학사정관이 평가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합격 전략을 설명하며, 현대고등학교 김진황 진로진학 상담실장이 학생부종합전형의 핵심 요소와 준비법을 알려준다.
서울대가 개발한 인공지능(AI) 진로적성 검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체험 부스를 비롯해 연세대·성균관대 동아리 체험 부스, 강남구 특성화고 상담 부스 등을 마련했다. 단국대부속소프트웨어고는 소프트웨어 분야 진로·진학 정보를 소개하는 부스를 별도로 운영한다.
조성명 구청장은 "공교육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는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