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현지시간) 독일 남서부 바덴뷔르템뷔르크주 리들링겐에서 선로를 벗어난 지역고속열차의 객차가 뒤집혀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탈선사고로 열차에 탑승했던 100여명 중 최소 3명이 사망했고, 중상 25명 포함 50여명이 부상당했다. 독일 당국은 탈선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연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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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독일 남서부 바덴뷔르템뷔르크주 리들링겐에서 선로를 벗어난 지역고속열차의 객차가 뒤집혀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탈선사고로 열차에 탑승했던 100여명 중 최소 3명이 사망했고, 중상 25명 포함 50여명이 부상당했다. 독일 당국은 탈선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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