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의 재활용업체 공장에서 난 큰 불이 19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2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15분쯤 상주시 낙동면 폐기물재활용업체의 폐기물에서 난 화재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1시37분쯤 꺼졌다.
이 불로 공장 건물과 폐기물 1000t이 탔다. 이곳은 지난달에도 불이 나 폐기물 약 100t이 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일본 차의 잇따른 脫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1009.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미동맹 ‘정원’ 국익 중심 재설계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삶과문화] 시인을 사랑해도 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새로움을 향한 고뇌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2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