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부산 수영구 광안동에서 2305억원규모의 재건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광안동 373블록 가로주택 정비사업’으로, 수영구 광안동 373 일원에 지하6층∼지상 41층, 4개 동 규모로 아파트 447가구와 오피스텔 50실을 짓는 사업이다.
총공사 금액은 2305억원이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으로 ‘푸르지오 오셔니티’를 제안하고, 단지 안에 골프클럽, 라운지, 프라이빗 독서실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할 계획이다.
사업지는 부산 지하철 금련산역과 광안역 인근에 있으며, 광안리 해수욕장도 도보로 갈 수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가로주택 정비 사업의 특성상 진행 속도가 빠르고, 광안리 핵심에 위치한 현장이기 때문에 우수한 사업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붉은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825.jpg
)
![[기자가만난세상] 대통령의 의지, 주민의 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99.jpg
)
![[삶과문화] 새로운 1월을 가지러 왔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67.jpg
)
![2025년, K컬처의 분기점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