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개최된 ‘2025 해군 지능정보화 정책발전세미나 및 네이비 시 고스트(해군의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 발전 콘퍼러스’에서 양용모 해군참모총장(앞줄 가운데) 등 주요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 총장은 “인공지능(AI)은 전장의 모든 분야에서 활용되며 가장 강력한 게임체인저로 부상했다”며 “미래에는 유·무인 전력을 통합한 MUM-T(유·무인 복합체계) 캐리어(항모)를 기반으로 해양 전투단을 구성하는 꿈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빅테크의 군사작전 활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34.jpg
)
![[데스크의 눈] 환율 반성문부터 다시 써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오늘의 시선] 마두로 축출을 통해 본 美 국가안보전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18.jpg
)
![[안보윤의어느날] 다정의 역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0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