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승호, 이민호, 나나, 채수빈, 안효섭(사진 왼쪽부터)이 17일 서울 롯데시네마건대점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로, 7월 23일 개봉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베네수엘라 석유의 저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5/128/20260105517351.jpg
)
![[채희창칼럼] 국가 수사 역량이 떨어지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5/128/20260105517337.jpg
)
![[기자가만난세상] 세계가 알아듣기 시작한 한국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5/128/20260105517255.jpg
)
![[기고] ‘진짜 자치’로 가는 길, ‘재정분권’에서 시작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5/128/2026010551708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