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프로당구 PBA-LPBA 선수들이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개막 미디어데이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서한솔(우리금융캐피탈·왼쪽부터)과 김상아(하림), 김가영(하나카드), 강동궁(NH농협카드), 조재호(SK렌터카), 최원준(SY)이 참가했다. 이번 시즌 첫 대회는 15일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이다. 새 시즌에는 하림이 새롭게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모두 10개 대회로 치러진다. PBA 사무국은 더 빠른 경기 운영을 위해 기존 공격 시간을 35초에서 32초로 단축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SK하이닉스 나스닥 데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2/128/20260712515461.jpg
)
![[특파원리포트] 미국 건국 250주년의 진짜 의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1/128/20260621509064.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월드컵 경기의 한 가지 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박영준 칼럼]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조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7/128/2026060750896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