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유리가 9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징어게임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우승상금 456억 원을 받기 위해 목숨을 건 게임에 참여한 기훈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시즌1(2021)이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K콘텐츠’ 대표주자가 됐다. 지난해 12월 시즌2가 공개됐고, 이달 공개되는 시즌3로 드라마가 최종 완결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지공거사(地空居士)’](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2/128/20260512520395.jpg
)
![[데스크의 눈] 헌법 유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7/128/20260317520231.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나이 듦의 기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8/128/20260428518893.jpg
)
![[김정식칼럼] 재정적 인플레이션 경계해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4/128/2025121450869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