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미 5월 고용 예상보다 많은 13만9천명 증가…실업률은 4.2%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5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3만9천명 증가했다고 미국 노동부가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12만5천명보다 많다.

5월 실업률은 4.2%로 전월 대비 변동이 없었고, 전문가 예상에도 부합했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에스파 지젤, 레깅스로 드러낸 명품 힙라인…글래머 몸매 '눈길'
  • 에스파 지젤, 레깅스로 드러낸 명품 힙라인…글래머 몸매 '눈길'
  • 천우희, 김남길과 팔짱 끼며 '다정 케미'…화기애애
  • 신민아, 파리에서 근황
  • 김연경-부승관 '환상의 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