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는 오는 16·17일 이틀간 갯골생태공원에서 시립전통예술단 '해질녘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해질녘 갯골 만조 시 펼쳐지는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시립전통예술단과 시립합창단이 전통음악과 드라마·영화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 팝 음악 등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무대를 선사한다.
아울러 갯골의 넓은 잔디 위에서는 죽방울 연행 등 전통연회도 열린다.
공연은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현장에서 돗자리를 무료로 빌릴 수 있다. 우천 시에는 공연이 취소될 수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후변화 청구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128/202609035206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르헨 고원서 마주한 ‘자원보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56.jpg
)
![[세계와우리] 전작권 환수 후 ‘더 큰 책임’ 따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배워야 할 태국 女배구 시스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19052.jpg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300/202609035071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