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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맞아 울산 정토사 찾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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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인 5일 울산 남구 정토사를 찾은 신자들이 아기 부처상에 물을 붓고 있다. 아기 불상에 감로수를 끼얹는 관불(灌佛)의식은 마야부인이 석가모니를 낳았을 때 하늘에서 용이 내려와 향수를 뿌렸다는 신화에서 유래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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