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부처님오신날 맞아 울산 정토사 찾은 시민들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부처님오신날인 5일 울산 남구 정토사를 찾은 신자들이 아기 부처상에 물을 붓고 있다. 아기 불상에 감로수를 끼얹는 관불(灌佛)의식은 마야부인이 석가모니를 낳았을 때 하늘에서 용이 내려와 향수를 뿌렸다는 신화에서 유래했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신혜선 '반가운 손인사'
  • 신혜선 '반가운 손인사'
  • 신세경
  • 아이유, 숙녀·소녀 오가는 청순 비주얼
  • 공효진 '미소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