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퍼포먼스 대가로 알려진 쌍산(雙山) 김동욱 서예가는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5월5일)을 앞둔 4일 포항 송도해변에서 절 만자와 불심 글씨를 쓰는 서예 퍼포먼스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의 국태민안 태평성대를 기원하며 세계 인류의 평화를 도모하고 자비와 사랑이 종교의 의미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쌍산은 18년 전부터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이 같은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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