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7시 28분께 대구 동구 도동 한 목재가공창고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진화대원 63명, 차량 21대를 동원해 1시간 10분 만에 불을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주민에게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하라'는 안전안내 문자를 발송하기도 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북구에서 난 산불과는 관련이 없는 별개 화재로 진화를 마쳤다"고 말했다.
<연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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