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감귤 과수원에서 작업을 하던 70대가 농기계에 깔려 숨졌다.
14일 오전 9시 32분쯤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의 한 감귤 과수원에서 작업을 하던 70대 A씨가 파쇄기에 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는 골반 부위가 파쇄기에 깔린 A씨를 에어백 등 구조장비를 이용해 구조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오전 10시 49분쯤 사망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멸칭’과 헤이트스피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128/20260929519104.jpg
)
![[데스크의눈] 진정한 민생·개혁 대통령 요건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가을을 유혹하는 시인, 박인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25.jpg
)
![[오늘의시선] 대법관 재제청 갈등, 관용과 자제로 풀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01/30/128/20240130518749.jpg
)






![[포토] 김유정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300/2026092951364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