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11일 김정기 대구 행정부시장에게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사임에도 흔들림 없이 시정을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고 대행은 이날 김 부시장과의 통화에서 “주민의 안녕과 안전을 위해 대구시의 모든 공직자는 시정 운영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맡은 바 책임을 충실히 해달라”고 말했다.
홍 시장의 사임으로 대구시는 김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다.
고 대행은 또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등 민생과 밀접한 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산불·화재·붕괴 등 안전사고에 대비한 철저한 안전관리,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北 미사일과 해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3/128/20261103519882.jpg
)
![[데스크의 눈] ‘KAI 민영화’ 논란, 뭣이 중헌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17/07/09/128/20170709507884.jpg
)
![[오늘의시선] 수출 1조달러 잔치, 청년·지방은 초대받지 못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3/128/20251223518246.jpg
)
![[안보윤의어느날] 저쪽 동네 사람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3/128/20261103519874.jpg
)








![[포토] 이세영 '반가운 손인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3/300/202611035087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