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맥주박람회 및 드링크서울’을 찾은 관람객들이 시음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증류주와 전통주, 와인, 사케 등 다양한 제품의 시음회와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업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양조장들의 기술도 엿볼 수 있다. 특히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해 90여종의 브랜드를 소개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월드컵 출전 64개국 확대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4/128/20260714524124.jpg
)
![[데스크의 눈] 반도체와 부동산의 한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98.jpg
)
![[오늘의시선] 과도한 규제로 경쟁력 잃어가는 서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4/128/20260714524102.jpg
)
![[안보윤의어느날] 당신이 말하는 사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4/128/2026071452409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