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사강이 큰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사강은 8일 방송된 SBS 플러스·E채널 예능물 '솔로라서' 말미 다음주 방송 예고편에 등장해 이 같이 밝혔다.
지난해 큰 수술을 받은 사강은 "안에서 장기 파열이 됐다. (의사가) 빨리 수술해야 한다더라"고 돌아봤다
"'우리 애들 어떡하지?' 싶었다. 별생각이 다 들었다"고 털어놨다.
'솔로라서' 다음 주 방송에선 MC 황정음이 둘째 아들 생일파티를 여는 모습이 담긴다.
사강은 일일 파티 도우미로 황정음을 찾았다.
사강은 2007년 두 살 연상인 그룹 'god' 댄서 출신 고(故) 신세호씨와 결혼했다. 두 딸을 낳아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하지만 작년 1월 사별의 아픔을 겪었다. '솔로라서'에서 두 딸을 키우는 워킹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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