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은 오는 16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총상금 1억원과 특별한 시상 특전이 걸린 메이저 대회 ‘2025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WGTOUR’ 3차 결선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대회는 국내 스크린골프투어와 필드 간 가교 역할을 해온 골프존이 개최하는 첫 메이저 대회로 높아진 상금과 포인트 혜택은 물론 우승 특전까지 더욱 특별하게 찾아왔다.
KLPGA 선수 중 1·2라운드 합산 1위에게는 다음달 10~13일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개최하는 ‘KLPGA iM금융오픈’ 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
우승자에게는 올해를 포함한 3년간의 WGTOUR 시드권 확보 특전을 제공하며, 이번 메이저 대회까지 WGTOUR 1~3차 대회 성적을 기준으로 산정한 대상·신인상 포인트 상위 선수에게 이달 29일 열리는 GTOUR MIXED 1차 대회 참가 자격을 제공한다.
골프존 관계자는 “갤러리들의 많은 방문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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