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의 현대글로비스 부스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 물류로봇 스트레치(오른쪽)의 시연이 진행되고 있다. 스트레치는 약 23㎏의 상자를 시간당 평균 600개씩 나를 수 있는 팔을 갖췄으며, 하부에 자율 이동 로봇(AMR)이 장착돼 이동도 가능하다. 현대글로비스는 현재 기술 검증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추후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협의를 거쳐 스트레치를 물류 현장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죽음의 바이러스’ 에볼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180.jpg
)
![[데스크의 눈] 건방 떨지 않을 후보를 찾는 선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94.jpg
)
![[오늘의 시선] ‘스벅 때리기’에 절제가 필요할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29.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수레국화, 그 청남색 사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