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의 현대글로비스 부스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 물류로봇 스트레치(오른쪽)의 시연이 진행되고 있다. 스트레치는 약 23㎏의 상자를 시간당 평균 600개씩 나를 수 있는 팔을 갖췄으며, 하부에 자율 이동 로봇(AMR)이 장착돼 이동도 가능하다. 현대글로비스는 현재 기술 검증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추후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협의를 거쳐 스트레치를 물류 현장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덴마크, 86년 만의 시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825.jpg
)
![[세계포럼] 마두로 몰락, 정세격변 대비해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817.jpg
)
![[세계타워] ‘노골적 이익중심외교’의 등장과 함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794.jpg
)
![[기고] ‘K방산’에도 수사학이 필요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74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