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의 현대글로비스 부스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 물류로봇 스트레치(오른쪽)의 시연이 진행되고 있다. 스트레치는 약 23㎏의 상자를 시간당 평균 600개씩 나를 수 있는 팔을 갖췄으며, 하부에 자율 이동 로봇(AMR)이 장착돼 이동도 가능하다. 현대글로비스는 현재 기술 검증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추후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협의를 거쳐 스트레치를 물류 현장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도요토미 히데요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6/128/20260916519476.jpg
)
![[세계포럼] 히틀러를 소환하는 정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2/128/20251212509281.jpg
)
![[세계타워] ‘흙수저’ 모레노, 한국 축구를 구해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한국에살며] ‘빨리빨리’와 ‘기다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6/128/20260916519404.jpg
)







![[포토] 정수정 '아름다운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300/2026091551560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