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0시 20분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 한 사료공장에서 설비 가동 중에 사료가 일시에 쏟아지면서 외국인 근로자 20대 A씨가 매몰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경북소방본부와 경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이 사료공장은 이날 새로운 설비를 시험 가동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마운자로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8/128/20260508500060.jpg
)
![[기자가만난세상] MZ세대 공무원 바라보는 여러 시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26/128/20250626518698.jpg
)
![[세계와우리] 중동 변국<變局>과 미·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믿음이 사라진 매경오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7/128/2026050751433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