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는 새 브랜드 캠페인 ‘위 무브 포 헬스’(WE MOVE for health)를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더 움직여서, 더 깊숙하게’로 바디프랜드의 기술력을 알린다.
TV 광고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마사지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전신을 각각 움직여 깊숙한 곳까지 마사지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없다'는 문구를 전달할 예정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바디프랜드만의 기술적 강점을 인식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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