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는 새 브랜드 캠페인 ‘위 무브 포 헬스’(WE MOVE for health)를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더 움직여서, 더 깊숙하게’로 바디프랜드의 기술력을 알린다.
TV 광고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마사지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전신을 각각 움직여 깊숙한 곳까지 마사지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없다'는 문구를 전달할 예정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바디프랜드만의 기술적 강점을 인식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향찰(鄕察) 유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87.jpg
)
![[기자가만난세상] 북한배경학생 품을 준비가 우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축구로 누비고, 음악으로 나누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칠레 정부를 돌려세운 ‘아미의 힘’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50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