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중국 등 학자들 참여”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대만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책이 출간됐다.
대만여성구조기금회(TWRF)는 8일 타이베이의 사무소에서 대만일본종합연구소와 함께 ‘일본제국의 위안부에 대한 책임에 대한 추궁을 영원히 포기하지 않겠다’는 서적 출판 기념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TWRF는 이 책이 “대만, 한국, 일본, 중국 등의 전문 학자들이 위안부 문제에 관해 공동으로 집필한 대만 최초의 학술 전문 서적”이라며 “일본군 위안부 제도에 대한 법적 분석, 현장 조사, 생존자 구술 등을 통해 의도적으로 은폐된 전쟁의 역사를 공개하고 역사적 정의 실현 방안을 모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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