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지난 12월 19일자 오피니언면에 <허구로 드러난 “한동훈 사살” 폭로, 혼란 키우는 선동 멈춰야> 라는 제목으로 방송인 김어준 씨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현안 질의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최민희 국회 과방위원장의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당대표가 체포되면 정치인 암살조가 그를 사살한다는 등의 공작 계획이 있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발언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에서 “상당한 허구가 가미됐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최민희 위원장은 “해당 내용은 민주당 차원의 공식 보고서가 아닌 한 의원실의 보좌관이 의원 보고용으로 작성한 초안에 포함된 것이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축구의 神’이 쓴 사부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128/20260813525264.jpg
)
![[기자가만난세상] 탄소중립 ‘변명서’를 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440.jpg
)
![[세계와우리] AI 시대의 안보외교 역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박주연의동물권이야기] 기록에서 사라지는 퇴역마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37.jpg
)





![[포토] 사나 '깜찍한 꽃받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300/202608135156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