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다음 달 인도네시아 베노아항에서 열리는 국제관함식에 신형 상륙함인 노적봉함(4900t)을 파견해 군사외교 활동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다음 달 15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국제관함식에는 30여개국이 참가한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해상사열에는 한국, 미국, 일본, 호주 등 10여개국에서 30여척의 함정이 참여할 예정이다.
해군 관계자는 이번 국제관함식에 참가해 군사외교 및 방산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해군이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관함식에 함정을 파견하는 것은 약 10년 만이다.
2015년 인도네시아 토미니만에서 열린 국제관함식에 우리 해군의 인천급 호위함인 전북함이 참가한 바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축구의 神’이 쓴 사부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128/20260813525264.jpg
)
![[기자가만난세상] 탄소중립 ‘변명서’를 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440.jpg
)
![[세계와우리] AI 시대의 안보외교 역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박주연의동물권이야기] 기록에서 사라지는 퇴역마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37.jpg
)






![[포토] 사나 '깜찍한 꽃받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300/202608135156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