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학교 G-램프(LAMP)사업단은 대학본부 인송홀에서 G-램프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전임교원과 LAMP 포닥(박사후연구원)들의 연구 분야 소개 등을 위한 연구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교류회는 LAMP 전임교원과 LAMP 포닥 등 30여명이 참석해 연구 교류를 통한 학제 간 융합·협업 연구를 활성화하고, 연구 성과 도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LAMP 전임교원은 사업단의 총괄책임자 3명이 과제별 연구 분야를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했다.
국립창원대 G-램프사업단은 이번 연구회를 계기로 LAMP 포닥들의 기존 성과를 공유하고 이해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종규 단장은 “다양한 연구자들의 연구 분야의 발표를 바탕으로 기초과학 연구의 폭넓고 활발한 이해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할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립창원대는 지난해 8월 대학을 글로벌 수준의 기초연구 거점으로 육성하는 교육부 ‘G-LAMP 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의 연구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의 자율적 연구소 관리·지원체계 구축, 전공·학과 칸막이 없이 테마 중심의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중점테마연구소 설립·운영, 박사후연구원 등 신진연구인력 중심의 공동연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립창원대는 경남지역 기업체 수요를 바탕으로 지역 특화산업인 D.N.A.+(Defense, Nuclear, Aerospace + Energy) 분야의 혁신을 이끌 세계적인 글로컬 기초과학 연구 허브 구축을 목표로 제시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국립창원대는 5년간 총 250억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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