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치아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서현석씨가 8일 오전 2시32분 강원도 속초의료원에서 6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1958년 9월 속초에서 태어난 고인은 19세 때부터 진행성 근위축증을 앓아 평생 휠체어에 의지했다. 고인은 한국이 약세를 보이던 BC4 종목에서 2016년 리우 패럴림픽 개인전 4위에 오르는 등 유일하게 공식 쿼터로 패럴림픽에 출전했다. 빈소는 속초 동해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 오전 9시30분, 장지는 천주교 성모동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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