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우건설은 세종시 합강동 일대에 들어서는 ‘세종 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조감도)의 견본주택을 1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 단지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청약, 22일 2순위 청약 접수를 한다. 당첨자는 다음달 3일 발표하며, 정당 계약은 같은 달 14일에서 16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분양 관계자는 “전매 제한 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으로,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하며 전국 청약이 가능해 진입장벽이 낮은 것도 특징”이라고 전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18개동, 전용면적 84㎡ 단일 구성에 총 6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403가구 △84㎡B 143가구 △84㎡C 110가구 △84㎡D 32가구 △84㎡T 8가구 △84㎡P 2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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