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유이가 애플힙을 만들기 위해 운동하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유이는 유튜브 채널에 '유이처럼'에는 '애플힙의 여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유이는 "요즘 운동을 너무 안 했다"며 "운동을 안한 지 2주가 됐다"고 밝혔다. 유이는 곧바로 헬스장으로 갔다. 지인들과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그는 "엉덩이가 민자라서 너무 놀림을 받았다"며 "스타일리스트 팀도 엉덩이로 뭐라 하지는않는데 엉덩이에에 볼륨 있는 분들이 부럽다"고 했다.
이어 "체형상그게 안 돼서서 확실히 하체 운동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트레이너는 유이에게 고강도 하체 운동을 알려줬다. 유이는 "토할 것 같다"며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유이는 키 172cm에 50kg로 남다른 바디라인 뽐낸 바 있다.
한편 유이는 연극 '바닷마을을 다이어리' 공연에 1월 15일부터 3월 23일까지 출연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광화문광장 주말 몸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89.jpg
)
![[데스크의 눈] 김정은의 ‘소총 선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74.jpg
)
![[오늘의시선] 한·미 방위태세 빈틈 없어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60.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봄은 눈부신 동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2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