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은 산불 발생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를 막기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작지 안에 남아 있는 복숭아, 사과, 감 등의 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파쇄해 퇴비 및 양분으로 환원시키는 것을 지원하는 것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17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이 사업이 환경보호 및 토양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산불 예방, 미세먼지 저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이상희 전 국방부 장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1/128/20260311518635.jpg
)
![[세계포럼] 유엔 무용론 속 새 사무총장 선거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재판소원 뒤처리는 누가 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김병수의마음치유] 스트레스 이기려면 체력을 키우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1/128/20260311518563.jpg
)






![[포토] 나나 '단발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678.jpg
)
![[포토] 하지원 '여신의 손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7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