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이 7일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이 무산된 것에 대해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오 처장은 “2차 집행에서는 차질이 없도록 매우 철저히 준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2차 영장 집행이 마지막 영장 집행이라는 비장한 각오로 철두철미하게 준비해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공조본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똥별’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128/20260922518880.jpg
)
![[데스크의 눈] AI속도조절론과 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9003.jpg
)
![[안보윤의어느날] 친절을 원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8/128/20260908517297.jpg
)
![[오늘의시선] 농지가 묻는다, 현실을 아느냐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128/20260922518796.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03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