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그룹 내 핵심 기술 분야 전문가들을 ‘2025 삼성 명장’으로 선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삼성 명장은 총 15명으로, 지난해에 이어 사상 최대 규모다. 계열사별로는 삼성전자 9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 2명, 삼성중공업 2명이 뽑혔다.
삼성전자에서는 금형 신기술을 개발한 생활가전사업부 강준배 명장, 반도체노광기 성능 개선·분석 전문가인 메모리사업부 김정환 명장 등이 선정됐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최경오·박기현 명장, 삼성SDI의 박경일·조성완 명장 등도 이름을 올렸다.
올해는 삼성중공업에서 처음으로 선박·해양 플랜트 분야 명장을 배출했다. 제조 기술 전문가인 오선규·허정영 명장이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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