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영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열린 ’2024 SBS 연기대상’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우 김재영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열린 ’2024 SBS 연기대상’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먹방 스타 젠슨 황 해마다 대만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컴퓨텍스는 엔비디아의 자체 인공지능(AI) 콘퍼런스인 ‘GTC 타이베이’로 더욱 성황을 이룬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도 꼬박꼬박 참석하는데, 대만계 미국인인 그는 구름관중을 몰고 다닌다. 엔비디아는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올해 행사 기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GTC 타이
[기자가만난세상] 하늘의 별이 된 시인이 보내온 시집 아, 나왔구나. 머릿속에서는 유고시집이 출간돼 나왔다는 생각이 일었지만, 마음은 이상하게 시집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표지에서 계속 맴돌고 있었다. 머지않아 나올 것이라 것도 어렴풋이 알았는데, 막상 물성으로 시집을 받고 나니 기분이 묘했다. 올 초 작고한 김신용(1945~2026) 시인의 유고시집 ‘등꽃 아래’(산지니). 시집 안으로 성큼 들어가지 못하고
[세계와우리] ‘한·일 전략적 동업’ 첫발 뗀 안동회담 지난 5월19일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개최되었다. 양국 정상이 고향을 상호 방문하는 셔틀외교는 개인적인 친분을 돈독히 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이번 정상회담은 그 직전 베이징에서 개최된 미·중 정상회담과 중·러 정상회담, 그리고 이란전쟁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에 가려 크게 부각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안동 한·일 정상회담이 나중에
[기후의 미래] 환경사투리, 기후표준어 표준어: 명사 1. (언어) 한 나라가 언어의 통일을 위하여 표준으로 정한 말. 우리나라에서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로 정함을 원칙으로 한다. 사투리: 명사 1. (언어) 표준어와는 다른, 어떤 지역이나 지방에서만 쓰이는 특유한 언어. (‘고려대 한국어사전’)5일은 세계 환경의 날이다.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