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세금 신고 앱’ SSEM, 부가세 계산기 오픈… 부가세액 무료 조회

입력 : 수정 :
이도형 기자 scope@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인공지능(AI) 세금 신고 앱 SSEM(쎔)은 내년 1월 정기 부가가치세 신고를 앞두고 예상 부가세액을 조회해 볼 수 있는 ‘부가세 계산기’ 서비스를 오픈했다.

 

17일 쎔에 따르면 ‘부가세 계산기’는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세액공제 적용 기한 연장올해 세법 개정안 내용을 반영해 더욱 정확한 세액 산출이 가능해졌다. 또 개인택시 기사를 비롯한 운수업 대상자들은 원클릭으로 간편하게 부가세 신고를 할 수 있다. 

 

‘부가세 계산기’는 쎔의 애플리케이션(앱)을 다운받은 뒤 회원가입만 하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다만 예상 세액은 계산 시점까지의 사업장 매출 등을 기반으로 나온 결과인 만큼 1월 정기 신고 시 결정되는 최종 세액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현재는 쎔 앱에서 계산기 기능만 제공되지만, 1월 정기 신고 기간에 맞춰 부가세 신고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부가세 신고부터 세금 납부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고, 서비스 수수료는 매출 규모와 상관없이 3만3000원(부가세 포함)이다.


오피니언

포토

김혜윤 '상큼 발랄'
  • 김혜윤 '상큼 발랄'
  • 45세 송혜교, 20대 같은 청초함…무결점 피부
  • 고윤정 '아름다운 미모'
  • 이세희 '사랑스러운 볼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