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6일 ‘제10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중견기업계는 향후 3년간 매년 투자 40조원, 수출 1300억달러, 신규 일자리 30만명 창출을 목표로 제시했다. 기념식에서 57명의 유공자에게 정부 포상이 돌아갔다. 대창의 조시영(사진) 회장이 인쇄회로기판(PCB) 도금용 소재인 동양극 국산화에 성공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최 회장은 “앞으로도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위상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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