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강과 고명환이 제11회 교보문고 출판어워즈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다고 교보문고가 27일 밝혔다.
올해의 작가상은 교보문고 출판어워즈의 6개 부문 중 하나다.
한강은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으로 전 국민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는 점에서, 고명환은 베스트셀러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가 독자들에게 주목받았다는 점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월 3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에서 열린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도수치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77.jpg
)
![[기자가만난세상] ‘원래 그런 사람’이라는 면죄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8/128/20251218518441.jpg
)
![[삶과문화] 지휘자는 왜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17.jpg
)
![그래미는 두려운가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50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