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톡 운영사인 로앤컴퍼니가 법률 전문가를 상대로 법률 분야의 인공지능(AI)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고 법률 서비스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슈퍼로이어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
다음 달 9일 서울 서초구 BNK디지털타워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엔 조우성 법률사무소 머스트노우 대표 변호사와 안기순 로앤컴퍼니 법률AI연구소장(변호사)이 연사로 나선다.
변호사 자격을 보유한 법률 전문가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29일까지 슈퍼로이어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참가비는 없다.
슈퍼로이어는 로앤컴퍼니가 개발해 올해 7월 출시한 국내 첫 생성형 AI 기반 법률 비서 유료 서비스다. 출시 5개월 만에 전체 변호사의 14%인 약 5200명을 회원으로 확보했다고 로앤컴퍼니는 밝혔다.
김본환 로앤컴퍼니 대표는 “슈퍼로이어는 법률 전문가들이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법률 AI 서비스로, 특히 변호사들의 성공적인 업무 수행을 돕기 위한 최적의 파트너”라며 “이번 행사는 변호사들이 체감할 수 있는 노하우와 사례를 중심으로 기획했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코로나 부작용 보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9/128/20260419510349.jpg
)
![[특파원리포트] 점점 커지는 AI 기업의 영향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9.jpg
)
![[이종호칼럼] 신기술 선순환 생태계를 재구축하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9/128/20260419510266.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궤변 유튜브’를 질타하는 의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포토] 하츠투하츠 카르멘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300/20260416522796.jpg
)
